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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도의원, 정부 디지털시티 후보지 포함..신중 하길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7/07/28 [13:47]

안승남 도의원, 정부 디지털시티 후보지 포함..신중 하길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7/07/28 [13:47]

안승남 경기도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재선의원으로서 2차 테크노벨리 유치에 힘을 모은 이 협약식을 보는 게 신중 할 수 밖에 없다. 이 협약을 정치적으로 이용 해서는 안되며 선거에 이용해서도 안된다.”고 했다.

 

안 승남 의원은 이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막차를 타고 있는데 테크노벨리 유치에 신중 해야 한다. 아울러 문재인 정부가 디지털 시티 추진 계획을 발표 했는데 5개 도시 안에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포함되어 있다. 확실하기 때문에 심사숙고해야 하며 어느 쪽을 선택 하는게 현명한지도 살펴봐야 한다. 되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니냐? ”고 신중론을 밝혔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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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로된 흉물현수막 없애주셔요 시민 17/07/29 [11:15]
시내 곳곳에 강철로된 현수막 아주 흉물 중 흉물입니다. 내년에 시장님이 되서 전부 없애주세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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