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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불볕더위로 물사용 증가에 따른 수도시설물 운영 안전점검

취·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07/24 [14:50]

연천군, “불볕더위로 물사용 증가에 따른 수도시설물 운영 안전점검

취·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07/24 [14:50]

경기도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소장 정대훤)는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로 인한 식수 및 생활용수 공급차질로 군민들이 불편을 격지 않도록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수도시설물 운영 전반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폭염으로 인한 물 사용량 증가로 군민들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사전에 수도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는 군 맑은물 관리사업소 관계자.(사진=연천군청)     © GNN

 

이번 안전점검은 수도시설물인 취·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군민들이 수돗물 사용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상수도보호구역내 각종 불법행위 단속을 토·일요일에 집중적으로 실시해 수돗물의 원수부터 보호하고 정수된 수돗물 검사의뢰를 강화하는 한편,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정대훤소장은 “군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격지 않도록 수도시설물 안점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상수원보호구역내 불법행위를 엄격히 차단하고 위법행위 발견 시 사법당국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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