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동영상뉴스] 백경현 구리시장, "뿔" 났다.
시민들, 불편 가중 "구리~포천 도로" 민원 해결 촉구 결의 대회

시정 자문위원회와 함께 성명, 요금인하, 갈매 민원 해결 촉구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7/07/06 [11:48]

[동영상뉴스] 백경현 구리시장, "뿔" 났다.
시민들, 불편 가중 "구리~포천 도로" 민원 해결 촉구 결의 대회

시정 자문위원회와 함께 성명, 요금인하, 갈매 민원 해결 촉구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7/07/06 [11:48]

 지난달 30일 개통한 구리~포천 민자 고속도로는 경기 북부권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하면서 경기북부의 남북을 잇는 고속도로다.

 

구리~ 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통행료 때문에 각 지자체 마다 인하를 놓고 아우성이고 시민들의 불편, 불만도 가중되고 있다.

 

특히 구리시가 입는 피해는 심각한 수준이다. 우선적으로 갈매 신도시로 지나가는 구리~ 포천간 고속도로 때문에 소음에 시달려야 하고 통행료가 턱없이 비싸 조금 더 싸게 이용하려는 이용자들 때문에 구리 중심부를 지나는 경우도 불 보듯 해 교통 체증만 더욱 가중된다.

 

더구나 ((주)서울 북부고속도로와 구리시가 탁상 테이블에서 머리를 맞대고 이런 민원을 우려 시가 요구 했던 방음벽 터널 설치, 구리 IC 개통 등이 하나도 지켜지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원성은 구리시를 향하게 됐다.

 

시민들의 원성이 점점 심해지자 시는 백경현 시장의 주도하에 시의 중요 현안, 집단민원,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에 대해 자문을 구하는 시정 자문위원회를 개최 자문위원회 50여명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5일 현수막과 피켓 머리띠를 두르고 이런 불합리한 점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낭독 하고 결의대회를 통해 실력 행사에 나섰다.

 

백경현 시장은 5일 시정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구리~ 포천 고속도로가 시민들의 불편을 가중 시키고 있으며 갈매동에 소음, 환경문제, 교통 체증을 유발 한다며 이 문제들이 해결 될때 까지 범시민 서명운동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이분든 시민들 생각은 하는 분들인가? 장자못 17/07/08 [07:58]
요즘 강변북로 출근길 지옥길인데...누구를 위한 통행료 인하냐? 포천시가 할일을 대신해주시네.. 수정 삭제
요즘 강변북로 교통상황 토평동 17/07/10 [11:02]
요즘 아침마다 난립니다. 포천고속도로 개통후 바로 토평삼거리부터 너무 막힙니다. 비싼 요금은 관심없고 이건 구리시가 나설일이 아닙니다. 교통체증부터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다산신도시 입주하면 어떻게 될지 뻔하지 않습니까? 수정 삭제
뿔이나긴 개뿔이 납니까? 뿔난시민 17/07/29 [11:51]
길막혀 열받는데 시민들이 너희들 하는거 보면 뿔이난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