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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1일부터 정례회
행복 주택 건설 승인. 행정 사무감사 "민감"

27일까지, 제2차 추경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포함.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05/31 [10:53]

구리시의회,1일부터 정례회
행복 주택 건설 승인. 행정 사무감사 "민감"

27일까지, 제2차 추경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포함.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05/31 [10:53]

구리시의회(의장 민경자) 제270회 제1차 정례회가 6월 1일 오전10시, 시의회 본회장에서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2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 구리시의회 전경.     © GNN

 

특히 이번 정례회 일정에는 2017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추가경정사업 예산안 심의와 행정사무감사가 포함되어 있어 구리시청과의 소통과 협치 여부에 지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시의회와 구리시청 간에는 위탁개발사업과 관련, 다음해에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의식한 여야 양당 간의 미묘한 정치적 기류가 흐르고 있어 지역시민들의 곱지 않은 눈총을 받고 있다.

 

백경현 시장은 부족한 시재정을 위탁개발사업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시의회는 20년간의 장기적 부채로 인한 이자 손실을 인정할 수없다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실정이다.

 

구리시가 밝힌 2017년 제1회 추경 예산 기준으로 볼 때 구리시의 2017년 총예산은 4천531억원(일반회계 3천348억원 / 특별회계 1천183억원)으로 재정자립도는 32.2%에 불과하다.

 

지난 정례회와 달리 이번에 제270회 장례회에서 실시되는 '2017년 제2차 추경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시민들의 비상한 관심과 함께 눈길이 쏠리고 있는 이유이다.

 

이 외에도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의회의 ‘구리시 체육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안’등 5개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시청의 ‘구리시 시세 기본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등 10건의 조례안, ‘구리시 장애인근로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등 7개의 동의‧승인 안이 제출됐다.

 

구리 시민들은 이번에 열리는 정례회가 시민행복을 위한 정책결정과 의결에 관해 심사숙고해 주길 바라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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