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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공사현장 긴급 안전점검.

아파트 공사장 및 타워크레인 현장 안전관리 실태점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05/24 [18:48]

남양주시, 공사현장 긴급 안전점검.

아파트 공사장 및 타워크레인 현장 안전관리 실태점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05/24 [18:48]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지난 22일 발생한 타워크레인 사고와 관련해 관내 17개소, 61기 타워크레인 현장을 비롯한 대규모 공사장 및 일반 공사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했다.

▲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아파트 현장에 안전덤검을 실시하고 있는 최현덕 부시장.(사진=남양주시청)     © GNN

 

또한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힐스테이트 타워크레인 사고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수습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5월 26일까지 관내 타워크레인 현장에 대해 한국건설안전협회와 안전보건공단 합동으로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점검에서 지적되는 안전 미비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위법·부당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최현덕 부시장은, 24일 남양주다산신도시 진건지구 한양수자인 아파트 건설현장 점검에 참여해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꼼꼼하게 살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경기도, 중앙정부와 함께 협력해 타워크레인 안전 메뉴얼 제작 등 제도 개선을 통한 시민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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