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의정부경찰서, 신속 출동과 지리숙지로 대형 산불 예방.

금오지구대 등산로 안전 확보에 주력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7/05/10 [13:03]

의정부경찰서, 신속 출동과 지리숙지로 대형 산불 예방.

금오지구대 등산로 안전 확보에 주력

이건구기자 | 입력 : 2017/05/10 [13:03]

의정부경찰서(서장 진종근)는 지난 7일 금오동 천보산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한 출동과 초기대응으로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을 사전 차단했다고 밝혔다.

 

▲     ©GNN

 경찰에 의하면 등산로 취약지 주변 안전순찰 근무 중이던 금오지구대 우상욱 순경 등 3명은, 09:20경 화재가 발생했다는 112신고를 받고 산불 발생 현장으로 신속 출동했다.

 

현장 도착 시 산불이 바람을 타고 약 10여평 정도의 면적으로 번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9소방차 도착 전까지 주변에 있던 삽과 약수터 물을 이용해 화재를 진화했다.

 

특히 지리에 미숙한 신고자가 정확한 위치를 말하지 못했으나 평소 숙지한 지리감으로 신고내용이 금오동 성심병원 주변 세모약수터임을 판단하고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할 수 있었다.

 

의정부경찰서에서는 매일 등산로 안전 확보를 위해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도 “등산로 주변을 경찰관들이 순찰하고 있어 안심이 된다”는 반응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의정부경찰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