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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진화자의원, 구리 GWDC
괴상한 협정서 “폐기. 변경” 할때 아닌가?

5분 발언 통해 ..GWDC 특위도 촉구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7/03/23 [16:57]

구리시 진화자의원, 구리 GWDC
괴상한 협정서 “폐기. 변경” 할때 아닌가?

5분 발언 통해 ..GWDC 특위도 촉구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7/03/23 [16:57]

구리시의회 진화자 의원이 10년이나 시의 발전을 방해 하고 있는 GWDC 개발 협정서 진실을 특위를 통해 밝히고 협정서 역시 변경이나 폐기해야 한다고 5분 발언을 통해 주장 했다.

 

▲  진화자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GWDC 개발 협약서 폐기를 촉구 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오민석기자    © GNNet

 

22일 진의원은 268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시는 GWDC라는 괴상한 협정서에 발목 잡혀 2019년 5월까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 백 시장이 GWDC 의지가 없어 하지 않고 있다며 일부에서는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했다.

 

진의원은 “여차 하면 갑이 계약 위반 했다고 손해 배상 소송 준비나 하고 있는데 무슨 돈이 들었다고 몇 백억 손해 배상금 내놓으라고 하는지 어이가 없다”고 했다.

 

진의원은 “협정서는 비밀조항이 있어 영원히 공개를 못하고 공개 하면 또 몇 백억 손해 배상이 들어온다고 한다. 괴상한 협정서의 진실을 밝히고 2백여억원의 예산만 날려먹은 GWDC를 특위 조사하자고 모든 의원들이 합의 해놓고 이 핑계 저 핑계로 시간만 가고 있다”고 했다.

 

진 의원은 “GWDC로 인해 의회마저 마비 상태고 토지주들은 행위 개발에 묶인 부지를 하루 속히 해제 하라고 아우성이다”고 했다.

 

진 의원은 “백 시장은 잘 못 계약된 개발 협정서 변경을 하든지 폐기를 하든지 무슨 일이든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며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된 DA 관련 내용들이 어떻게 보완 조치 됐는지 밝혀 달라”고 했다.

 

진의원은 “GWDC 5만평은 제외 하더라도 나머지 그린벨트에 대해서는 개발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느냐?” 며 “취임 1년이 지났지만 수변공원, 문화 클러스트, 워터파크 건립 공약은 한발 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는데 이제는 소신껏 정책을 이끌고 가라”고 했다.

 

진의원은 “GWDC의 몸통이라고 불리는 DA상 K&C가 GWDC에 손 뗐다, 철수한다, 구리시와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더 이상 무엇이 두렵냐? ”고 했다.

 

진의원은 이어 “백시장은 GWDC의 밀실을 걷어 내 진실을 밝히고 버릴 것은 버리고 정리 할 것은 정리 해 달라”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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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DC협정서에 비밀조항이 있서 영원히 공개를 못하고 공개하면 몇백억원 손해 배상이 들어온다는 것이 맞는 말 입니까? 검찰의 수색영장이 있서도 수색 못합니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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