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리시, 갈매LH .."오.훼손 태극기 교체 한다더니..10일째 행방 불명"

주민들, 여유분 준비도 못했나?.. 개념 상실 공기업 비난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7/03/17 [10:38]

구리시, 갈매LH .."오.훼손 태극기 교체 한다더니..10일째 행방 불명"

주민들, 여유분 준비도 못했나?.. 개념 상실 공기업 비난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7/03/17 [10:38]

 

▲ 공기업인 구리 갈매 LH 사업단이 관리하고 있는 대형 태극기 게양대에 오.훼손된 태극기가 사라진지 10일이 다 되어 가지만 주인을 잃은 태극기 게양대만 뼈만 앙상하게  빈자리를 지키고 있다.  게양대 맞은 편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위치 해 있어 개념을 상실한 LH를 비웃고 있다. / 경기북도일보=오민석기자     © GNN
▲ 지난 8일 갈매 LH 사업단이 관리하는 대형 태극기의 상단부가 찢겨져 휘날리고 있다는 시민들의 제보를 받고 본보가 이를 보도 했다. LH 갈매 사업단은 다음날 태극기를 내렸지만 지금까지 사라진 태극기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뼈대만 앙상 하게 남아 있는 상태다. 인근 주민들은 "태극기 오.훼손에 대비 여유분도 준비 하지 못한 LH에 대해 개념을 상실한 공기업"이라며 비난의 눈총을 보내고 있다. / 경기북도일보=오민석기자     © GNN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떼라 떼... 됐다 17/03/17 [16:23]
달기 싫은 태극기를 뭣하러 다노? 시장 바뀌더니 구리암사대교도 국경일에만 달더구만... 다음은 한강 시민공원, 그 다음은 아차산 태극기가 내려가겠지?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