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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남양주 자전거레저특구』 사업추진에 박차

최규숙기자 | 기사입력 2016/04/18 [14:56]

남양주시, 『남양주 자전거레저특구』 사업추진에 박차

최규숙기자 | 입력 : 2016/04/18 [14:56]

 

▲ 남양주시는 지난해 12월 전국최초 자전거레저특구로 지정됐다      ©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는 지난해 12월10일 전국 최초 자전거레저특구로 지정됐다.

특구로 지정된 지역은 남 ․ 북한강변을 따라 풍부한 관광자원과 자연경관이 좋아 볼거리가 많은 것이 장점이다.

또 서울 ․ 수도권과 근접한 지리적 여건과 자전거 레저인구의 증가로 지역발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양주시 자전거레저특구 지정에 따른 추진 사업들은 레저문화가 정착되어 가는 추세에 발 맞춰 남양주 일대 약 568,535㎡에 걸쳐 2018년까지 4개 특화사업 / 16개 세부 추진계획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자전거레저특구 인프라구축, 자전거 특화도시조성, 자전거투어 명소화, 자전거 레저 ․ 문화 활성화 사업이다. 특히 추진사업에 대한 목표는 수도권과 근접한 지리적 장점이 있는 만큼, 레저인구를 흡수시켜 지역주민의 소득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족도시의 기반을 구축해 간다는 목표다.

남양주시는 특구 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지난 4월15일 『자전거레저특구』추진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과제별 추진사업에 대한 중간 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확인하고 또 추진상의 문제점 등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자리로 자전거레저특구의 조기 정착의 일환이다.

남양주시를 자전거 메카로 조성하기 위해 우선 추진사업으로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자전거 도로 활성화와 슬로시티 조성사업, 생태공원 조성 사업과 연계한 사업을 우선 완료하고 또 진행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수도권에 유일한 『자전거레저특구』로 지정된 만큼 사람과 문화, 도시와 환경이 조화로운 인구 100만의 맞춤형 자족도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규숙/ 구리남양주넷 총무과장 겸 시민기자 ..여성의 섬세함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고 기사에 녹여 내 겠습니다. 구리남양주시의가장 빠른정보 . 일등신문을 지향하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보도 010-8936-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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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동 미음나루 관광특구지정 검토요망 도라짱 19/03/28 [05:10]
남양주시 수석동 미음나루는 경기도 음식문화거리지정 부락으로써 많은 내방객이 방문하여 교통문제 해결과 서울 강남 강북 하남 구리 다산신도시 주변의 많은 인구가 증가하여 수석동 미음나루를 남양주시의 관광특구로 지정하여 남양주시의 세입증대와 인프라와 일자리창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남양주시의 첫 관문인 수석동 미음나루를 관광특구로 지정하면 남양주시의 발전에 기여하리라 믿습니다.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을 최우선 하십시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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