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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19대 국회 종합헌정대상 의원' 선정

4년간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성실성, 우수성 인정받아

황선호 기자 | 기사입력 2016/02/16 [16:00]

최민희 의원, '19대 국회 종합헌정대상 의원' 선정

4년간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성실성, 우수성 인정받아

황선호 기자 | 입력 : 2016/02/16 [16:00]

 

남양주(병)에 출마하는 최민희 국회의원이 제19대 국회 종합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국회헌정대상은 27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과 주관 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이 2011년부터 시상해온 상으로 19대 국회 4개년의 의정활동을 ▲국감우수의원 선정횟수 ▲통과 법안 대표발의건수 ▲본회의 출석률 등 13개 항목으로 평가하여 국회의원 중 상위 25%를 헌정대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최민희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본회의 출석률 96%, 입법 대표발의 138건, 4년 연속 원내 국정감사 우수의원과 2015년 NGO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의정활동의 성실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평가와 시상을 주관한 법률소비자연맹은 “현역의원의 최정밀한 객관적 유권자 정보라고 평가 받고 있으며, 헌정대상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충실하게 유도해 국가 5부를 제대로 견제하도록 제정됐다”고 밝혔다.

최민희 의원은 미방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방송환경 정상화를 위해 방송사 경영진들의 불통 경영, 반역사 인식에 대한 문제를 지적해왔고 ‘막말 방송’, ‘왜곡 폄훼방송’ 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시정을 요구해왔다. 또한 최근 공영방송 MBC의 부당해고 치부를 폭로하고 아리랑 TV 사장의 초호화 출장 비리 등을 밝혀내 사장 사퇴를 이끌어냈다.

또한 통신 분야에서는 휴대폰 제조사와 이통사의 숨겨진 리베이트의 전모를 밝히고 가계통신비 인하와 비정상적인 통신시장의 개혁을 위한 다자간협의체를 구성, 각종 사이버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국민 일대일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는 등 공정사회와 국민권익을 위해 활동해왔다.

최민희 의원은 “밥값 하는 국정감사라는 목표를 가지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민생을 살피고 국정의 나아갈 길을 열심히 모색해 왔다. 이번 헌정대상 수상은 안주하지 말고 더욱더 열심히 뛰라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하고 민생이 정치라는 신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19대 국회 종합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6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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