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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국회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우수의원 선정

4년 연속 각종 의정평가에서 연속 우수의원 명예 안아

황선호 기자 | 기사입력 2015/12/07 [10:27]

최민희 국회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우수의원 선정

4년 연속 각종 의정평가에서 연속 우수의원 명예 안아

황선호 기자 | 입력 : 2015/12/07 [10:27]

 

최민희 국회의원(미방위, 새정치민주연합)이 7일 발표되는 2015년도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최민희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각종 의정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국감NGO모니터단’은 전국 270여개 시민·사회단체와 모니터위원 및 각 분야 전문가 각각 약 1,000명으로 구성됐다. 모니터단은 국정감사 전 과정을 온·오프라인으로 종합 검토하고 정량·정성평가를 통해 올해 국감 우수의원을 선정했다.

최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휴대폰 제조사와 이통사의 숨겨진 리베이트의 전모를 밝히고 가계통신비 인하와 비정상적인 통신시장의 개혁을 위한 다자간협의체를 구성하게 만들었다.

또한 각종 사이버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국민 일대일 서비스’ 필요를 주장하고 관련 법안을 발의해 상임위를 통과하는 등 순조로운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이동통신사들의 단말기보험의 문제점을 밝혀내고 이에 대한 시정을 관련 기관에 요청한 상태다.

이외에도 정의롭고 공정한 방송이 이루질수 있도록 ‘막말방송’, ‘왜곡 폄훼방송’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고영주 KBS 이사장 등 방송사 경영진들의 불통경영, 반역사 인식에 대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한바 있다.

최민희 의원은 “밥값 하는 국정감사라는 목표를 가지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민생을 살피고 국정의 나아갈 길을 열심히 모색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우수의원 수상은 안주하지 말고 더욱더 열심히 뛰라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하고 민생이 정치라는 신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민희 의원은 입법 및 정책개발우수의원, 경실련 국정감사 우수의원, 대한민국과학기술 최우수 의정상 등을 수상하는 4년 연속 각종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국정감사NGO 모니터단의 우수의원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14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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