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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구조대원 동계 수난구조 훈련 '시민안전' 우선

돌발 상황 대처 능력 배양 등 구조대원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3/02/16 [18:28]

구리소방서, 구조대원 동계 수난구조 훈련 '시민안전' 우선

돌발 상황 대처 능력 배양 등 구조대원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

이건구기자 | 입력 : 2023/02/16 [18:28]

▲ 구리소방서 구조대원 동계 수난훈련 실시.(사진=구리소방서)


경기북부 구리소방서(서장 김윤호)는 지난 13~153일간 토평동 강동대교 밑 접안장 인근에서 수난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3년 구조대원 동계 수난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6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난 7~9일까지 가평시 소재 K-26 실내 풀장에서 이론교육과 사전연습을 진행했으며, 동절기 강이나 저수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 대처 능력 배양 등 구조대원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뒀다.

 

훈련 내용으로는 동계 잠수의 특수성에 따른 드라이슈트, 잠수장비 조작 및 돌발상황 대처 훈련 수중탐색법 숙달(21) 익수자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수중탐색기법(원현탐색, 잭스테이) 등으로 진행됐다.

 

김윤호 서장은 겨울철 수난사고는 추위와 얼음 등의 악조건 상황으로 지속적인 특별구조훈련을 통해 구조기법을 숙달해야 한다, “앞으로도 각종 특수 재난 사고에 대비한 특별구조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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