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장마철 침수 대비 도시계획도로 배수시설 정비 나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2/06/22 [15:37]

포천시, 장마철 침수 대비 도시계획도로 배수시설 정비 나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2/06/22 [15:37]

▲ 포천시, 도시계획도로 배수시설 정비 현장(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22,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21일 도시계획도로 내 상습 침수지역 배수 환경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계획도로 내 배수불량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어룡동, 신읍동, 송우리, 영중면 등 총 4개 지역의 도시계획도로의 우수관로, 맨홀, 측구 토사 준설과 부유물 제거 등 우수 시설을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계획도로 내 배수가 불량한 곳의 우수 시설을 보수하고, 침수 예방을 위해 시설 보수를 수요조사 중이다. 현장조사 등을 통해 본격적인 장마철이 되기 전 상습 침수구역을 정비해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