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1세대 시민운동가 박수천. 시장 인수위에 ‘한강 야구장 의혹제기. 정책 제안’

한강변 5만평 활용방안에 문제, 구리, 갈매 교통 대책 등 골자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6/22 [15:08]

구리, 1세대 시민운동가 박수천. 시장 인수위에 ‘한강 야구장 의혹제기. 정책 제안’

한강변 5만평 활용방안에 문제, 구리, 갈매 교통 대책 등 골자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2/06/22 [15:08]

▲ 구리시 시장직 인수위에 한강변 야구장 운영의 문제점과 구리, 갈매 교통정책을 제안한 박수천



민선8기 구리市長직 인수위원회는 새로운 구리시를 만들기 위한 비전으로 소통과 참여, 포용과 성장, 공정과 신뢰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시민여러분에게 정책제안을 받는다고 공지 함에 따라 지난 6.1 선거에서 무소속 출마했던 시민운동가 1세대 박수천이 자신이 공약 했던 한강변 5만평 활용방안과 구리, 갈매 교통대책에 대해 정책제안서를 제출 했다.

 

박수천은 우선 한강변 5만평 활용에 대해 조사 착수는 필수다며 이유로 한강둔치는 박영순 전 시장 시절부터 코스모스 & 유채꽃 재배 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왔지만 안승남 시장은 이를 취소하고 다른 사업을 행하고 있는데 전임시장 성과물을 지우기 위한 수법이라 볼 수도 있지만 더 깊이 들어가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 박수천은 자신은 “2001년부터 구리인창고등학교 야구부 후원회장을 15년 이상 역임하고 구리시 야구협회 회장 직도 역임했는데, 구리시야구협회는 엘리트(학생/체육) 야구를 담당했고, 구리시야구연합회는 구리시 사회인야구팀을 관리하는 곳인데 안승남 시장은 이 연합회고문으로 재임하고 있었고 도의원 시절 사회인 야구장 건설비용을 도비로 가져와 한강둔치에 야구장을 하나 건설했고, 연합회는 신설야구장과 인창고등학교 야구장/ 중학교야구장에서 돈벌이(야구리그 운영) 하여 야구선수 지원금을 명목삼아 연합회는 야구리그 운영 수입금을 리틀야구단과 중학교야구부 및 고등학교 야구부 지원금으로 수년간 지급해왔다그런데 구리시야구연합회측은 20162017년 수익금을 리틀 야구단과 중고등학교 야구부에 지원을 해야 하는데 이들은 위 학교 행정실에 발전기금으로 지원해야할 지원금을 지급하지 않고 어떤 사람 선거비용으로 사용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했다.

 

나아가 박수천은 그러고 이 의문에 대해 각 학교(고등학교 행정실)에 확인한 결과 발전기금이 들어오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그 어떤 사람은 시장에 당선되었고 기금을 장난한 그 사람(연합회)은 구리시도시공사에 입사하고 한강야구장은 도시공사에서 운영하게 되었다. 심지여 야구장 수익을 올리기 위하여 코스모스 및 유채꽃 행사는 폐쇄조치를 하게 되었다는 소문도 있다. , 이들 행사를 행하면 주차관계로 이들 야구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야구장 수익을 올리기 위하여 꽃 축제를 결국 취소하게 되었다고 보면 된다. 그러므로 구리시는 박수천이 제보하는 이 사안에 대해 그동안 수익을 올렸던 그 공금은 어느누가 어디로 흘려갔는지 수사기관에 의뢰하여 의법 조치 해 달라고 요청 했다

 

한강변 5만평 활용은 금화규 재배 & 꽃축제 후 식물성 콜라겐 식품유통

 

박수천은 한강변 5만평 활용방안으로 그동안 한강변은 코스모스와 유채꽃을 재배하고 축제를 해왔다. 그러나 코스모스와 유채꽃 행사는 모종과 처리비용으로 수억 원씩 들어갔다이는 효율적인 수익성이 없기 때문에 일자리와 수익을 발생할 수 있는 사업을 행하는 것이 발전적이므로 이곳에 수익성이 없는 코스모스와 유채꽃 재배보다 수익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식물성 콜라겐인 금화규를 재배하고 꽃축제후 100%식물성 콜라겐인 금화규를 활용하여 콜라겐 금화규 식품(쌀국수 또는 떡국)을 재배 하려 유통하면 연간 200억 원 이상 수익을 올릴 수 있고 일자리 또한 200명이상만들 수 있다.

 

금화규는 줄기와 뿌리 꽃으로 쌀를 배합하여 콜라겐 금화규 식품(쌀국수 또는 떡국)을 재배하여 특허상품으로 유통하면 된다. 이사업은 사회적 약자 단체인 구리시 장애인단체 총연합회에 위탁하면 그들에게 시비(市費) 지원보다 자립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했다.

 

박수천은 갈매동 및 구리시 교통문제에 대해서도 정책 제안 했는데,

 

갈매동 및 구리시 교통문제 대안

 

시영버스 14/신설 갈매강변역」 「갈매 봉화산역10분 타임/운영

처리방안

봉화산역갈매역강변역 (강변북로 논스톱 운행)

1) 노선 갈매농산물4R돌다리구리여고벌말3R 논스톱강변역

2) 노선 갈매사노역농산물4R시청교문2단지벌말3R 논스톱강변역

3) 노선 갈매 & 신내시계」 ◀논스톱봉화산역

 

참고 : 구리시에서 서울시내는 정차하지 않고 논스톱으로 운행하면 된다. 구리시민은 오전 9시 이전 무임승차 (18세미만 학생/무임승차)를 제안 했다.

 

한편 박수천은 구리시 교통문제 처리방안 제안을 시에서 수용하지 않으면 자신이 소속 된 구리시 경제개발 촉진위원회에서 시민 동의를 받아 45인승 대형 전기버스로 운영할 의지가 있음도 정책제안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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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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