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북면-제주시 오라동 주민자치위, ‘자매결연’ 교류

면암 최익현 선생의 혼과 정신 담고 있는 지역적 특성과 고귀한 역사적 인연 계기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2/06/10 [13:28]

포천시 신북면-제주시 오라동 주민자치위, ‘자매결연’ 교류

면암 최익현 선생의 혼과 정신 담고 있는 지역적 특성과 고귀한 역사적 인연 계기

이건구기자 | 입력 : 2022/06/10 [13:28]

▲ 포천시 신북면-제주시 오라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교류 행사 단체.(사진=포천시청)


경기 포천시 신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관규)와 제주시 오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보환)9일 신북면체육문화센터에서 양 도시의 상생과 공동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열었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19년 면암 최익현 선생의 혼과 정신을 함께 담고 있는 지역적 특성과 고귀한 역사적 인연을 공통분모로 자매결연을 통한 교류를 맺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신북면 대표 관광지인 깊이울유원지를 방문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친교와 우애의 시간을 가졌다.

 

최관규 위원장은 자매결연사업을 다양한 방법으로 교류하는 방안을 모색해 양 도시의 주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이춘수 신북면장도 두 위원회가 문화와 민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번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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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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