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주광덕시장 후보, ‘진접·오남지역 인터넷커뮤니티’ 공동 주관 ‘토론간담회’참석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6:00]

남양주시 주광덕시장 후보, ‘진접·오남지역 인터넷커뮤니티’ 공동 주관 ‘토론간담회’참석

오종환기자 | 입력 : 2022/05/16 [16:00]

▲ ‘진접·오남지역 인터넷커뮤니티’ 공동 주관 ‘시장 후보자 토론간담회’(사진제공= 주광덕 후보실)


경기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 후보가 15, 진접주민자치센터 크낙새홀에서 진접·오남지역 인터넷커뮤니티공동 주관의 시장 후보자 토론간담회에 참석해 AI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밸리 유치를 공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주최측이 구시가지 생활환경 개선방안’, ‘친수공간 조성계획’, ‘종합문화예술공간 건립등 현안에 대해 질문하고 후보로부터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먼저, 주 후보는 구도심 생활환경 개선방안에 대해 이 사안은 시장의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구도심 주민들이 상대적 박탈감과 상실감을 갖지 않도록 균형발전에 대처하는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전제한 후, “진접(장현)지역 구도심의 가장 큰 문제가 주차문제인 만큼, 지하에 주차장을 건설하여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지상에는 휴식과 힐링을 위한 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현 5일장과 오남 진주아파트 일원도 시장의 권한으로 구도심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친수공간 조성 계획으로 왕숙천~오남천~어람천~오남호수공원~팔현천~철마산 구간에 진달래, 철쭉, 벚꽃나무 등을 식재하여 테마가 있는 둘레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진정한 휴식과 힐링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종합문화예술공간 건립과 대중교통 불편 해소 계획에 대해, “진접에 문화예술공간 건립을 이미 공약으로 반영했다,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 개선 TFT’를 시장 직속으로 구성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교통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진접·오남·왕숙을 위한 발전계획에 대해, “AI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밸리를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며, “클라우드밸리는 20만평 규모로, 초대형 데이터 센터를 설립, 글로벌 IT 기업의 데이터 센터 등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밝히고, “클라우드밸리를 통해 1년에 약 7000억 원의 세수 수입이 가능하다며, 우리 남양주시를 진정한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데이터센터 설립으로 야기될 수 있는 전자파 등의 주민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인적이 드문 산악지대 계곡 부분에 건립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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