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민주, 시의원 후보 김성태, 진심캠프 가동.. ‘청년들의 심장 될 것’

40대 시의원할일 고민, 청년들과 기성세대의 징검다리 ‘적합’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5/14 [21:40]

더 민주, 시의원 후보 김성태, 진심캠프 가동.. ‘청년들의 심장 될 것’

40대 시의원할일 고민, 청년들과 기성세대의 징검다리 ‘적합’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2/05/14 [21:40]

▲ 14일 더불어 민주당 김성태 시의원 후보의 진심캠프가 개소했다. 김 후보는 출정식 인사말을 통해 "청년들의 고통과 절망을 기성세대에거 전하는 징검다리가 되고 희망을 뿜어 내는 심장이 되겠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14일 오후 5시경, 구리시 토평동에 마련된 더 민주당의 김성태 시의원 후보의 진심캠프의 가동을 알리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었다. 개소식에는 당원, 지지자 , 시민들과 각계 사회. 기관단체장 300여명이 참석해 후보의 당선 일성에 힘을 실어 주었다.

 

축사를 통해 같은 당의 도의원 후보 임창열은 김 후보에 대해 “가정교육이 잘된 후보다. 김용호 4선 의장을 보고 배웠기 때문에 정치도 잘할 것이다. 김성태 후보의 진심 캠프가 말해주듯 시민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고 청년들에게 마음을 열어 청년들의 절망을 보듬는 시의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신동화 시의원 후보도 격려사를 통해 “가 번, 나 번도 아니고 '다'번을 받은 신동화다. 가번은 당선 보증수표라 김성태후보는 배지를 달 일만 남은 것 같아, 솔직히 부럽기도 하다. 함께 당선되는 생각하는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고 , 김후보를 보면 우선 효도라는 단어가 생각난다. 아버님과 어머님께 효도하는 길은 당선이고 그 당선이 구리시가 효도의 도시로 전국에 알려 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신동화 후보는 “구리시에 좋은 정치 가문이 탄생 될 것 같은 흐름을 읽고 있다. 김용호 의장처럼 구리시의회의 한 폐이지를 장식하는 역사의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바통을 받은 김성태 시의원 후보는 출정 인사말을 통해 “우선 힘겨운 가운데 선대본부장을 맡아주신 임연옥 구리시의회 부의장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을 열었다. 이어 김 후보는 “진심 캠프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의 열정심장이 되겠다. 김성태는 20대부터 소상공인으로 성장 했고, 민주당 청년 위원장을 하면서 청년들의 절망과 고통을 들어 왔고 그들의 고통을 치유할 방법으로 시의원을 꿈꾸게 됐다”고 했다.

 

이어 김 후보는 “청년! 청년 하는데, 나이가 만으로 48세다. 엄밀히 말하면 청년은 아닌 중년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40대의 허리 층으로서 청년들과 기성세대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완충지대의 역할을 해내기 위해 작음 힘이지만 보태겠다. 그래서 우리진심 캠프는 청년들이 중심이 됐다. 건전하고 건강한 정신으로 선거를 할 것이고 기존 세대들이 뛰어넘지 못한 축제 같은 선거를 준비해 구리시의 선거문화를 획기적으로 변화 시키겠다, 하지만 우선 당선이 목표기 다. 이기는 선거를 하기 위해 첫발을 내 딛는 김성태에게 힘찬 박수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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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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