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민주, 임창열 도의원 후보, 사무소 개소.. ‘실력과 실적 갖춘’ 민생 해결사

앞으로의 4년, 구리시의 백년대계 책임질 것, 한번 더 선택! 임 창열

강철기자 | 기사입력 2022/05/14 [20:41]

더 민주, 임창열 도의원 후보, 사무소 개소.. ‘실력과 실적 갖춘’ 민생 해결사

앞으로의 4년, 구리시의 백년대계 책임질 것, 한번 더 선택! 임 창열

강철기자 | 입력 : 2022/05/14 [20:41]

▲ 더 민주당의 임창열 경기도의원 후보가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출정에 대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 강철기자



14일 오후 3시경, 검배대로에 마련 된 임창열 경기도의원 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있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당원과 지지자, 각 사회단체 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임 후보의 승리의 함성에 힘을 실어 주었다.

 

임창열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시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 본회의 100%출석과 98% 상임위 출석, 여섯 번에 걸친 5분 발언과 전국 최초로 명예소방서장 조례를 제정 하는 등 14건의 조례 제. 개정을 통해 누구보다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해왔다”고 했다.

 

또, 임 후보는 “지역의 민원을 최우선으로 해결하기 위한 5분발언의 주요 내용은 국책사업으로 인한 지나친 사유재산권 침해를 지적하는 등 경기도 철도국과 협의하고 시공사를 설득하는 2년 동안의 노력을 통해 수택동 지하철 8호선 민원을 해결 했다.”고 했다. 임 후보는 이어 “그치지 않고 다산신도시와 별내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구리시의 복잡한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해 광역교통계획수립을 촉구하는 등 도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 왔다”고 했다.

 

임 후보는 나아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구리소방서 신축이전 확정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해서 도비 320억 여원을 확보했으며,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경기정원 박람회를 구리시에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 했고, 왕숙천 범람의 주범인 퇴적토 준설을 위한 도로확보로 시민의 안전을 지켜 왔다" 고 했다.

 

임 후보는 이어 “후반기 2년 동안은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아 제정자립도가 30%대에 머물고 있는 시에 특조 등 많은 도비 확보와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구리여고 옆 공원부지에 경기도시공사가 입주하게 되면 매년 시에 법인세만 100억 넘는 재정수입이 예상되며, 직원이 700명 넘고 민원인도 1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임 후보는 더불어 “지난 4년간 도비 확보내역에 대해서는 2018년 특조포함 490억, 2019년 600억여원, 2020년 963억여원, 2021년 702억여원의 도비를 확보 했으며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학교의 체육관 건립 예산을 확보 해 임 창열은 민생 해결사!” 라는 구호를 얻었고 “수택4거리 8호선 지하철 관련 민원 해결, 럭키 아파트 도시가스 민원해결, 토평동 비닐하우스 지하수 민원해결, 강변북로 비점오염문제 해결 등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원현장에 늘 임창열이 있었다”고 했다.

 

임 후보는 끝으로 “앞으로의 4년은 구리시의 백년 대계를 책임질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즐비한데 한강변 AI 플랫폼시티 4차산업, 사노동 E-커머스물류센터, 갈매동 역세권 개발, 구리도매시장 이전, 수택2동 재개발, 교문사거리에 경기도형 기본주택 1,280세대 완성 등을 누가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 적임자가 임창열이다”고 했다.

 

임 후보는 “일머리를 알고 정책을 아는 임창열에게 일을 다시한번 맡겨 준다면 그동안의 실적과 실력으로 경기도의회에 나가 주도적, 선도적으로 일들을 추진해 나가 시민들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보장 하겠다” 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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