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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 경기·강원 신마을공동체 컨퍼런스..'함께 사는 신마을 공동체' 열어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1:05]

천주평화연합, 경기·강원 신마을공동체 컨퍼런스..'함께 사는 신마을 공동체' 열어

오민석기자 | 입력 : 2021/11/25 [11:05]

▲ 천주평화연합, 경기·강원 신마을공동체 컨퍼런스 『내가 가꾸는, 우리가 만드는, 함께 사는 신마을 공동체』(사진제공=천주평화연합)


천주평화연합이 25일, 지난 23일 경기도 가평의 효정문화원 국제컨퍼런스 홀에서 경기강원 신마을 공동체 컨퍼런스 실행위원회가 주최하고 경기강원 신마을 공동체 컨퍼런스 협의회가 주관하는 컨퍼런스가 열렸다고 밝혔다.

 

내가 가꾸는, 우리가 만드는, 함께 사는 신마을 공동체를 주제로 한 이번 경기강원 신마을 공동체 컨퍼런스에는 현장참석 190, 온라인참석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본 컨퍼런스는 공생(共生), 공영(共榮), 공의(共義)의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며, 사랑과 정이 넘치는 신마을 공동체를 가꾸어 가는데 그 의의를 지니고 있다.

 

참석한 모든 이들로 하여금 내적으로는 신마을 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활동역량을 강화하며, 그 동안 활동했던 사례들을 함께 공유하는 정보교류의 장을 만드는 것과, 외적으로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할 공동체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와 목적으로 행사가 기획됐다.

 

행사순서는 황보국 경기·강원 신마을공동체 컨퍼런스 실행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길영환 천보교육원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이어 한국국제대 사회복지학 교수겸 행복 다문화 협동조합의 대표인 이경연 교수의 공생·공영·공의의 가치창출을 위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주제로 주제 강연을 했다.

 

또한, 민환기 마인즈그라운드() 대표의 관심으로 시작하는 함께라는 가치를 주제로 2번째 강좌와 신마을 공동체 현장 우수사례 6팀의 발표가 진행됐다.

 

끝으로 토론·질의응답, 마무리 발언의 순서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또한 신마을 공동체 활동사진 콘테스트를 해 총 60여 팀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우수 활동 작품 전체를 선정해 수상했다.

 

경기·강원 신마을 공동체를 통해 같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 ‘함께 번영하는 공동체’, ‘정의를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가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려서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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