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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재단 ‘여무동락(與舞同樂) 우리 춤, 남녘에서 북녘까지’공연

남북의 전통춤,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는 귀한 공연 기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1:59]

포천문화재단 ‘여무동락(與舞同樂) 우리 춤, 남녘에서 북녘까지’공연

남북의 전통춤,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는 귀한 공연 기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11/25 [11:59]

▲ '여무동락' 공연 홍보 포스터.(사진=포천시청)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30, 포천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남북의 전통춤이 한자리에 모이는 여무동락(與舞同樂) 우리 춤, 남녘에서 북녘까지’공연이 열린다고 25일 밝혔.

 

재단에 따르면 ‘여무동락(與舞同樂)’춤과 음악으로 함께하여 하나가 된다라는 의미로 남북의 전통무용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귀한 공연이다. 특히, 남한에서 전승되고 있는 전주삼현승무, 우도설소고 등의 춤과 북한에서 전승되고 있는 평양검무, 쟁감춤, 궁중정재 포구락 등이 무대에 올라올 예정이어서 전통무용계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여무동락을 통해 남과 북의 전통춤을 시민분들에게 선보여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남북문화예술교류를 통해 통일의 문턱을 낮출 수 있다는 희망과 각 지역에서 전승되어온 다양한 춤으로 전통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선물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연은 7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1124일부터 400석 선착순 예약이 진행된다. 예약은 포천문화재단 문화관광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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