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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예선 결과 '7건 본선' 진출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 본 적극행정 우수사례.. 오는 12월 14일 본선 예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4:18]

남양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예선 결과 '7건 본선' 진출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 본 적극행정 우수사례.. 오는 12월 14일 본선 예정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11/25 [14:18]

▲ 조광한 시장(사진 중앙)이 외부전문가 및 시민들로 구성된 '적극행정 우수사례 추진위원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는 24일 적극행정 우수사례 추진위원단(이하 추진위원단)을 위촉하고 '2021년 남양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예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추진위원단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의 공무원 배제 원칙에 따라 시민의 시각으로 평가하기 위해 심사위원 전체를 외부전문가 및 시민 등 10명으로 구성해 위촉했다.

 

경진대회는 코로나19 대응, 민생·경제·규제·관행 개선 등의 분야에서 적극행정으로 공공의 이익을 증대하는 등,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특별승진 등 파격적인 포상을 하는 것으로, 우수사례를 전파해 코로나 시기 민생경제 위기 극복 및 공직사회의 경직성을 완화하고 적극행정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예선에는 35건의 다양한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접수, 추진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7건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경진대회 본선은 3주 후인 1214일 오후2시 다산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시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와 이를 실천하려는 열띤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우수사례를 널리 알려 직원들이 적극행정의 역량을 갖추고, 나아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적극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7건의 본선진출 건은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결과를 위해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바라본 이번 경진대회 본선의 결과에 공직자 및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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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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