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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심폐소생술강사 1위

소방청 개최, 전국 시·도 본부 대표 19개팀 38명 참가. ‘구리소방서 출전팀’ 영예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7:48]

북부소방재난본부,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심폐소생술강사 1위

소방청 개최, 전국 시·도 본부 대표 19개팀 38명 참가. ‘구리소방서 출전팀’ 영예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11/24 [17:48]

▲ 북부소방재난본부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심폐소생술강사 1위를 차지한 구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신근화, 이하임 대원.(사진=경기도북부청)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23일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된 소방청 주관 제7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심폐소생술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4일 본부에 따르면 이번 제7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는 전국 시도별 자체 예선을 통해 선발된 의용소방대 19개 팀 38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부소방재난본부 대표로 출전한 구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신근화, 이하임 대원은 수준 높은 강의로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PPT 교안심사(30), 발표심사(70) 2개 부분으로 평가하며 입상자에게는 소방청장상과 부상이 수여된다.

 

임원섭 본부장은 "최근 소방안전교육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소방안전교육 강사를 양성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에는 3321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생활안전 강사와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을 취득해 각 학교와 복지시설, 다중밀집시설 등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생활 속 안전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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