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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 “코로나19 특별지원금, 임금체불 해소해야 지원” 제안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0:16]

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 “코로나19 특별지원금, 임금체불 해소해야 지원” 제안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11/24 [10:16]

▲ 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파주3)24, 23일 교통국에 대한 올해 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오는 2022년 예산안 심의에서 버스업체 재정지원에 대해 선별적으로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이번 교통국 예산안에서 전년 대비 405억원이 증액됐고, 600억원 정도가 버스 업체에 지원된다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는 업체는 지원 순위에서 배제하고,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낮은 평점을 통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 임금을 체불하는 업체는 임금 체불을 해소한 이후에 지원금이 나갈 수 있도록 예산에 부기를 달아 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허남석 교통국장은 임금체불하는 업체는 벌칙을 포함한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번 건설교통위원회 예산안 심사에서는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심야 공항버스를 포함한 공항버스 업체에 지원하고, 택시·시내버스의 경영·서비스 평가 인센티브, 택시 노후 영상기록장치 교체 지원, 도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이 계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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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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