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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 열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5:10]

포천시 일동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 열어..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11/22 [15:10]

▲ 포천시 일동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일동면이 22, 지난 19일 정신건강과 열악한 주거환경 등 복합적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사례개입 방안 논의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일동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한 권역형 모델의 중심면으로 2개면(이동면, 화현면)을 한 권역으로 통합사례관리 등 복지업무를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시노인복지관, 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건축과, 시민복지과, 화현면 등 10명의 민·관 실무담당자들이 참여해 화현면지역보장협의체의 제보로 발굴된 대상자를 위한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대상자는 기초연금으로 생활하고 있는 홀몸어르신으로 지난 3월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되어 경제적 문제와 생활환경, 일상생활 유지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일부 개선되긴 했으나 계속해서 우울감을 호소하여 대상자에 대한 심리 상담 등을 연계하는 민·관 협력을 통한 사례관리 개입 방안이 이뤄졌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각 전문가들의 다양한 논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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