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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전국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선정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5:15]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전국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선정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11/22 [15:15]

▲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시상식 사진(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경기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22,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주최하고 식품위생안전연구소가 주관한 2021년 전국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용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서울지원장과 도매시장법인 대표와 중도매인조합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매시장을 대표해 공사 김경만 관리본부장이 우수시장 현판과 5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전달받았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콘테스트는 전국의 도·소매시장과 전통시장, 수산물전문시장 등을 대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콘테스트는 수산물 판매점포의 참여정도와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는 1차 서류심사와 수산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구리도매시장을 포함한 최종 3개소가 선정됐다.

 

공사 임직원들은 원산지 표시를 올바르게 이행하기 위해 수협구리공판장과 강북수산(중도매인 조합과 협력해 수시로 원산지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원산지 표시대를 자체 제작해 중도매인에게 배부함으로써 원산지 자체 표시 이행과 참여를 독려해왔다.

 

또한 미스터리 쇼퍼를 활용한 리빙랩 형식의 혁신적인 방법을 통해 원산지 자체 표시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2021년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콘테스트에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선정된 것은 투명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도매시장 유통인 모두가 합심한 결과다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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