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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9년 전 사연 담긴 감사 편지 받아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5:19]

남양주소방서, 9년 전 사연 담긴 감사 편지 받아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11/22 [15:19]

▲ 남양주소방서가 지난 18일 판곡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담임교사로부터 받은 편지(사진제공=남양주소방서)


경기 남양주소방서
(서장 김범진)22, 지난 18일 판곡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담임교사로부터 특별한 사연이 담긴 편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편지에 따르면 판곡초등학교 4학년 담임교사는 지난 9일 제 59주년 소방의 날을 기념해 학생들과 소방관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고 감사 편지를 쓰는 수업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지난 201212월 첫 아이 출산 시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집에서 출산하게 돼 119 구급대원의 도움을 받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으나 바쁜 일상 속에 미뤄뒀던 것이 떠올라 아이들과 함께 감사 편지를 썼다.

 

직접 편지를 전달받은 박수흥 평내119안전센터장은 따뜻한 편지에 직원들 모두 큰 감동을 받았고 소방공무원으로 자부심을 느꼈다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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