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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수능 후 민관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나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5:25]

양주시, 수능 후 민관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나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11/22 [15:25]

▲ 양주시, 수능 후 민관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현장 사진(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시장 이성호)22, 지난 19일 수능 이후 입시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시 주관으로 경찰서, 동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을 2개조로 나누어 고읍, 옥정 공원과 밀집상가 등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미성년 학생들의 음주, 흡연 등 비행 관련 계도활동과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점검을 중점으로 했다.

 

이와 더불어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완화된 시점에서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 놓인 수험생의 다중이용시설 출입자제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수능 이후 범부처 합동학생 안전 특별기간인 오는 123일까지 미성년 학생의 안전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홍보 계도활동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찰서, 교육청, 청소년 관련 단체들과 상호 협력해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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