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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능 관련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점검·계도 나서..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3:27]

구리시, 수능 관련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점검·계도 나서..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11/19 [13:27]

▲ 구리시, 수능 관련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점검계도현장 사진(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19,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2021년 대입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은 수능을 맞아 수능 전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예방 차원에서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행위와 유해 약물 판매행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시가 주관하고 구리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시기동순찰대, 시자율방범대, 한국B.B.S.구리시지회 등 지역 내에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전개하는 4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점검은 청소년 유해업소가 밀집된 구리전통시장과 구리역 인근의 청소년 유해업소 내 주류, 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점검계도, 청소년보호법 위반내용 안내 등과 더불어 청소년 유해표시 홍보물도 배부했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업소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고자 매달 청소년 보호단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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