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강의 도시 연천, ‘제20회 한국강의 날 연천대회’, 백학리조트서 개막

18일부터 20일까지 하천생태계 복원 등 학술대회·지역사회 소통의 장 전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4:49]

강의 도시 연천, ‘제20회 한국강의 날 연천대회’, 백학리조트서 개막

18일부터 20일까지 하천생태계 복원 등 학술대회·지역사회 소통의 장 전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11/19 [14:49]

▲ 연천군 백학리조트에서 개막한‘제20회 한국강의 날 연천대회'에서 김광철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천군청)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와 한탄강지키기운동본부가 18일 연천군 백학면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강·하천 생태계복원 등을 위한 정보공유 및 지역사회 소통의 장인 20회 한국강의 날 연천대회(연천·강 평화의 물길로 잇다)’를 개막했다.

 

연천군과 경기도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하천생태계 복원 등 강·하천과 관련한 문제해결을 위한 정보공유 및 지역사회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강의 날 행사는 민간 학술대회로 2002년 제1회 양평강의날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연천군에서 제20회를 맞이하는 민간 최대의 강 문화 축제이다.

 

개막식 행사는 지속가능한 국가하구 전략, 물 환경 보전을 위한 전략 방안 등 강과 관련한 포럼으로 시작해 한탄강 문화제로 이어졌다.

 

대회 이틀째인 19일은 한국강의 날 20주년 기념 생명의 강 토크콘서트와 아시아태평양 청년 물포럼, 하천살리기 콘테스트 본선 사례발표, 청소년 쇼미더리버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셋째 날인 20일 연천 관광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김광철 군수는 좋은 사람들의 평화도시 HI러브 연천의 HI는 한탄강과 임진강인 만큼 연천군은 강의 도시라고 말할 수 있다20회 한국강의 날 연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연천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연천의 매력에 푹 빠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