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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개장 ‘이용객 편의·상권 활성화’ 기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11/13 [11:02]

연천군, 전곡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개장 ‘이용객 편의·상권 활성화’ 기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11/13 [11:02]

▲ 전곡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개막 컷팅식.(사진=연천군청)


경기 연천군이 12, 전곡 전통시장에서 김광철 연천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곡 전통시장 공영주차장개장식을 열면서 전곡 중심상권 이용객의 편의는 물론 주변상권 활성화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전곡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버스터미널, 상가 등이 밀집한 전곡읍 주차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 총사업비 116억원이 투입돼 전곡로 171번길 일원 2522부지에 23단 연면적 3264(130) 규모로 주차요금 사전정산기, 승강기 등을 갖췄다.

 

앞서 군은 전곡시가지 활성화를 위해 총사업비 116억원을 들여 주차타원 건립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7월 착공에 들어가 같은 해 9월 주차타원 건립과 관련한 토지보상 등을 마치고 올해 6월 주차장을 준공했다.

 

군은 지난 924일부터 공영주차장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공영주차장 이용자 확대와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12월 말까지 1시간 무료 주차를 제공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전곡의 중심상권인 전통시장 입구에 조성된 공영주차장의 개장으로 마음 편히 주차할 곳이 생겨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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