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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 '감성 쉼터' 준공, 청성산 둘레길 대표 시작점 기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 제공, 코로나19로 침체된 ‘면민들의 활력소' 역할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11/13 [11:41]

포천시 군내면, '감성 쉼터' 준공, 청성산 둘레길 대표 시작점 기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 제공, 코로나19로 침체된 ‘면민들의 활력소' 역할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11/13 [11:41]

▲ 포천시 군내면 감성쉼터 준공 기념식.(사진=포천시청)


경기 포천시 군내면이 12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군내면민 감성쉼터' 준공 기념식을 열었다.

 

군내면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위치한 군내면민 감성 쉼터는 다목적 야외 강연장 및 생활전시 공간 등으로 활용되어 자유로운 시민 교류의 장을 형성하고 청성산 둘레길의 대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440여년 된 보호수 느티나무를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해 군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면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수경 군내면장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 지역사회의 활력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코로나19로 소통이 줄어들고 있는 요즘, 군내면민 감성 쉼터가 포천시민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포천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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