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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동부권 안전 분만 진료 협력 협약 체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11/10 [10:53]

양평군, 동부권 안전 분만 진료 협력 협약 체결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11/10 [10:53]

▲ 양평군청 전경(사진제공=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평군이 10, 9일 원주시 소재 4개 분만의료기관과 서울시 소재 1개 분만의료기관과 안전한 출산을 위한 진료협력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확대 협약기관은 미즈산부인과의원(원주시) 연세봄산부인과의원(원주시) 우리산부인과의원(원주시) 연세순풍산부인과의원(원주시) 고은빛여성병원(서울시)으로 5곳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은 총 13곳이 됐다.

 

 

군과 진료협약을 체결한 의료기관에서는 안전한 출산을 위한 임상교육의 인적·기술적 지원, 분만을 포함한 진료 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 등과 함께 임산부의 응급상황에 대비한 24시간 진료를 지원하며, 양평군 임산부들을 위한 안전하고 편안한 진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동균 군수는 기존 협약 의료기관이 서울시, 하남시, 성남시 등에 위치에 있어 동부권(양동면, 청운면, 단월면, 지평면) 산모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있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동부권 임산부들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임신, 출산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며, 앞으로도 보다 안전한 출산환경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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