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리경찰서,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전면금지 홍보 캠페인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4:19]

구리경찰서,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전면금지 홍보 캠페인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10/20 [14:19]

▲ 구리경찰서가 인창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전면금지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리경찰서)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유 철)20, 오는 21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를 전면 금지하는 도로교통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인창초등학교에서 유철 서장, 경비교통과장, 인창지구대장,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학교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 캠페인을 열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전체가 주정차 금지장소로 지정돼 통상 주정차 금지를 지시하는 황색 실선 여부와 상관없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의 주정차 행위는 모두 단속대상이 되며 과태료는 12만원(승용차 기준)으로 일반도로 과태료(4만원)3배를 부과한다

.

다만 경찰에서는 지자체 및 학교측과 협의를 통해 원거리 통학 등 차량을 이용해 등교하는 학생들의 승하차를 위한 장소를 제한적으로 주정차 허용구간으로 지정, 운영한다.

 

이날 캠페인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기초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며 안전 우선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됐다.

 

유 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가 빈번한 만큼,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삼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