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남양주시, 장사(葬事)행정의 혁신을 선점하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12:57]

남양주시, 장사(葬事)행정의 혁신을 선점하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10/15 [12:57]

▲ 남양주시청 전경.(사진=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장사(葬事)행정 현대화와 새로운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혁신에 나섰다.

 

15일 시에 따르면, 시는 드론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존 행정시스템과 연계해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렇게 생산된 공간정보는 관내 장사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는 진접읍 소재 현대병원이 지난해 12월 국가 지정 코로나-19 전담병원이 되면서 관내 전문 상조업체인 유원well’과의 협약을 통해 전국 최초로 코로나 사망자 유가족 장례안심 케어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코로나 사망자 유가족 장례안심 케어서비스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사망 시 방역부터 전문 장례지도사의 유가족 케어 까지 장례 절차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서비스로, 갑작스러운 코로나 이별로 인한 유가족의 슬픔을 함께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미래지향적 장사행정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사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꿔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