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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드라마‘갯마을 차차차’촬영지로 화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10/07 [15:34]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드라마‘갯마을 차차차’촬영지로 화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10/07 [15:34]

▲ 드라마‘갯마을 차차차’12화 촬영분 캡쳐(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갯마을 차차차촬영지로 방영되면서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영된 갯마을 차차차12회 분에서는 김선호(홍두식 역)와 신민아(윤혜진 역) 커플이 장욱진 미술관을 배경으로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에 따르면 독특한 구조의 하얀 미술관 건물과 주변 자연이 어우러진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촬영이 이루어진 미술관 정보를 찾아보는 이들이 늘었다는 분석이다.

 

장흥면에 소재한 시립장욱진미술관은 지난 20144월 개관한 이후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장욱진의 소박하면서도 단순함이 돋보이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미술관 건물은 화가 장욱진의 호랑이 그림 호작도와 집의 개념을 모티브로 최-페레이라 건축에서 설계했으며, 중정과 각각의 방들로 구성된 독특한 구조로 지난 2014년 김수근 건축상, 영국 BBC ‘20104년 위대한 8대 신설 미술관에 선정된 바 있다.

 

개관 이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 미술창작스튜디오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대중과 호흡하는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미술관과 개울을 사이에 두고 조각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미술관 관람은 물론 야외 공원에서의 산책과 조각품 감상, 가족 단위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장욱진미술관 인근에는 미술관옆 캠핑장’, ‘가나아트파크등이 자리하고 있어 문화예술과 자연을 함께 누리고픈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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