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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연천, 군VS연천농협VS㈜공존컴퍼니와의 ‘콩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9/30 [19:43]

청정연천, 군VS연천농협VS㈜공존컴퍼니와의 ‘콩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9/30 [19:43]

▲ 청정연천 콩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사진=연천군청)  © GNNet


경기 연천군은 청정연천의 대표적 농산물인 국산콩 산업 발전 및 소비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30, 군청 회의실에서 연천군연천농협↔㈜공존컴퍼니와의 '청정연천, 콩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

 

군에 따르면 연천콩은 예로부터 콩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지역으로 두부와 된장이 맛있기로 유명한 고장이며 농가소득의 효자농산물이고도 하다.

 

특히, 연천콩은 밤과 낮의 일교차 커서 연천콩으로 두부를 만들면 담백함과 고소함이 타 지역 두부에 비해 월등히 높아 소비 선호도가 날로 증가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번 협약식의 주요내용으로는 가공용 국산콩 500톤 규모의 안정적 공급, 가공용 다수확 콩 계약재배를 위한 시범사업, 고품질 연천콩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지원사업,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한 연천 콩 명품브랜딩 사업 등이다.

 

이날 김광철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식을 통해 우리지역의 대표농산물인 연천콩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다양한 홍보를 실시해 농업인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공존컴퍼니 노정욱 대표는, 연천농협을 통한 안정적인 원료 확보에 감사 말을 전하고 연천 콩으로 만들 제품들을 명품 브랜드화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화답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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