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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기도당, “가정폭력 최종환시장 즉각 사퇴” 논평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9/06 [10:31]

정의당 경기도당, “가정폭력 최종환시장 즉각 사퇴” 논평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9/06 [10:31]

 

정의당 경기도당이 6, 파주시 최종환 시장의 가정폭력 의혹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먼저 당은 논평에서 가정폭력 그 자체로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최 시장이 부인과 딸이 정신적 문제가 있는 것처럼 얘기하며 폭력 사실을 부정하고 있다는 점이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피해자인 최 시장의 부인과 딸, 증인들이 있는 만큼, 최 시장은 더 이상 시민을 욕보이지 말고 시장 직 사퇴와 파주시민 앞에 사죄하고 죗값을 치를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역시 최 시장을 공천한 책임을 지고 파주 시민 앞에 사죄해야 하며, 당 차원의 징계를 통해 최 시장을 출당 제명 조치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책임을 다 해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당은 최 시장의 사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책임 있는 후속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지켜보겠다. 또한 피해자의 피해를 가중시키는 반의사불벌죄 폐지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다.” 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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