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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시민 주도 '환경 혁신 및 의식개선'사업 집중

ESG 행정의 파트너 ‘주부에코폴리스’ 권역별 지구대원 위촉식
플로깅추진단 출범에 이은, 시민 주도 환경 의식 개선의 중추적 역할 담당 기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9/02 [18:53]

조광한 남양주시장, 시민 주도 '환경 혁신 및 의식개선'사업 집중

ESG 행정의 파트너 ‘주부에코폴리스’ 권역별 지구대원 위촉식
플로깅추진단 출범에 이은, 시민 주도 환경 의식 개선의 중추적 역할 담당 기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9/02 [18:53]

▲ 남양주시 ESG행정 파트너 '주부에코폴리스'의 권역별 지구대원 위촉식에서 특강을 하고 있는 조광한 시장.(사진=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가 2, 지난달 26일 운영위원단을 출범시킨 시민환경협의체 주부에코폴리스의 권역별 지구대원 위촉식을 열고 ESG행정의 파트너로서 시민 주도 그린(Green)환경 활동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6월 말 활동을 시작한 주부에코폴리스9월 현재 3개 분과 13개 지구대 300여 명의 대원이,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홍보 및 소통, 그린마켓 운영, 무단 투기 지역 신고 등의 활동을 펼치며 시민 주도 환경 의식 개선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조광한 시장은 우리 시는 이미 ESG행정을 선도하고 있지만 시민이 ESG행정에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효율성-지속가능성-확산성을 더하기 위해서는 주부에코폴리스의 역할과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이 다양한 환경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위촉식에 참여한 한 대원은 “3개월 동안의 활동을 통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신 시장께 감사드린다. 주부에코폴리스로서 마을을 변화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환경에 대한 사랑을 전 시민과 나누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이번 금곡·양정, 별내면·, 퇴계원읍을 시작으로, 9월 한 달 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권역별 소규모 위촉식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세계적 추세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개념을 국내 최초로 시 행정에 접목시킨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아이스팩 수거사업과 시민 플로깅추진단 출범에 이은 생활폐기물 분리수거를 돕기 위한 삼색존 설치 등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행정참여를 유도하며 시의 혁신적인 생활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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