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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선거실패 국가실패’출판기념회 ‘강국부민(强國富民)’소망 마중물 기대

다음해 선거에 실패하면 ‘강국부민’은 없습니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8/26 [14:58]

조광한, ‘선거실패 국가실패’출판기념회 ‘강국부민(强國富民)’소망 마중물 기대

다음해 선거에 실패하면 ‘강국부민’은 없습니다.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8/26 [14:58]

▲ 조광한 시장이 우천 속에서도 출판기념회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친필 사인을 하고 있다.(사진=이건구기자)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의 선거실패 국가실패출판기념회가 26일 오후, 코로나19 정국이 이어지면서 한차례 연기 끝에 여의도 특별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출판기념회는 코로나19 속에 가을장마로 인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도 이목을 집중했던 만큼 지역 정가와 관계 정치인들의 행렬이 줄을 이었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저자 사인회에 앞서 조광한 시장은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우리나라가 강한 나라가 되고 국민 모두가 잘 사는 나라가 되길 바라는 절실한 마음을 담아 지난해부터 SNS를 통해 시작된 에세이 형식의 수필이 주변의 권유로 오늘의 자리가 마련됐다고 출판기념회의 배경을 전했다.

 

이어 나름 어렵게 준비한 출판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어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라며, “오늘의 출판기념회가 단순히 나의 정치적 행보를 위한 일종의 퍼포먼스로 비춰지질 않기를 바란다고 우려가 담긴 걱정의 의사를 전했다.

 

더불어 조 시장은 하지만 분명한 것은 책에서도 소개한 바와 같이 잘못된 선거를 통해 선출된 지도자들의 악행이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다음해 치러지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의 소중한 권리인 선거투표가 얼마만큼 중요한지만 제대로 국민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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