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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광복76주년 기념 문화행사 ‘그날이 오면’ 주제 '독립유공 순국선열' 추모

8월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에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8/14 [13:32]

남양주시, 광복76주년 기념 문화행사 ‘그날이 오면’ 주제 '독립유공 순국선열' 추모

8월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에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8/14 [13:32]

 남양주시 역사체험관 'REMEMBER 1910'.(사진=이건구기자)


경기 남양주시가 14일부터 오는 916일까지 금곡동에 소재한 ‘REMEMBER 1910(역사체험관)’에서 광복 76주년 기념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날이 오면이라는 주제로 3.1 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무장투쟁, 의열투쟁, 독립자금 지원 등 조국의 광복을 갈망하며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셨던 독립유공자들을 기억하자는 의미로 미디어 영상물 상영과 다양한 문화체험행사(슬라이딩 퍼즐 체험,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 기간 미디어 홀에서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KBS에서 공동 제작한 나의 독립 영웅상영을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모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기가 될 것이다.

 

이에 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시기임에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오늘날 대한민국을 있게 한 독립유공자들을 기릴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방문해보도록 권하고 있다.

 

또한, 역사법정 내 광복군 포토존과 유관순 포토존을 구성해 관람객들이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장소도 제공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조광한 시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특히 일제강점기의 쓰라린 아픔과 조국의 광복을 위해 흘리신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피를 우리 후손들은 절대로 잊으면 안 된다.”라며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역사체험을 통해 애국의 참의미를 깨우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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