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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청소년복지시설 소통간담회 열어 애로사항 청취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4/26 [11:07]

의정부시, 청소년복지시설 소통간담회 열어 애로사항 청취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4/26 [11:07]

▲ 의정부시, 청소년복지시설 관계자 소통간담회(사진제공=의정부시청)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지난 22일 관내 청소년복지시설 소통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시 청소년복지시설은 3개월 이내 가출청소년들을 단기 보호하는 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있고, 일시보호청소년쉼터가 있으며, 소년법 처분(1보호자 감호위탁’)을 받은 청소년을 감호위탁 기간 동안 보호하고 지원하는 꽃마리회복지원시설이 있다.

 

이번 간담회는 가정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과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청소년복지시설 내 코로나19 대응방안과 확진자 발생시 격리시설 운영 등 조치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수완 교육청소년과장은 지속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가정 밖 청소년들이 의정부라는 한 울타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과 지원 방안 강구에 힘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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