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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배달특급’ 8일 공식 런칭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09:43]

양주시, '배달특급’ 8일 공식 런칭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4/07 [09:43]

▲ 양주시, 배달특급 런칭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가 양주시
(시장 이성호)8일 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정식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경기도주식회사에서 개발·운영하는 공공 배달앱으로, 앞서 시는 지난 1월 배달 가능한 관내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배달특급 가맹점 사전모집을 한 결과, 당초 목표치인 750개소를 상회하는 798개소에서 신청하는 실적을 올렸다.

 

배달특급에서는 신용·체크카드와 페이코 간편 결제를 비롯해 양주사랑카드를 통한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며 양주사랑카드 충전 인센티브 10%에 더해 지역화폐로 결제 시 주어지는 배달특급 5% 할인 쿠폰으로 총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4월 한정 이벤트로 신규 회원가입과 첫 주문 시 각각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오픈 기념 특급세권 1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회원등급별로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매월 다양한 맞춤형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배달 플랫폼 시장 내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배달특급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배달특급을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가맹점 신청은 배달특급 홈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메뉴판 이미지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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