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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경기복지재단! 양주가 답이다!”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캠페인 열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0:48]

양주시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경기복지재단! 양주가 답이다!”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캠페인 열어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4/06 [10:48]

▲ 양주시, 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캠페인(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가 박춘배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과 관내 사회복지단체
·시설 종사자,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일 덕계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촉구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캠페인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 첫 번째 순서로 박 위원장이 경기복지재단구호를 선창하면 참석자들이 각 소속기관 명칭이 있는 현수막을 들고 양주시가 답이다라고 후창하는 방식으로 복지재단의 유치의지를 표현했으며 대형현수막 퍼포먼스와 종이비행기 날리기, 골 세레머니 행사 등을 했다.

 

이어 시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중점 추진 중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인증샷 캠페인, 시민공감 릴레이 홍보활동 등 다양한 유치기원 행사에 적극 동참할 것으로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 위원장은 “1복지재단이 시에 유치되면 시민의 복지발전 뿐 아니라 경기북부 복지발전의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며, “시는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한 만반의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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