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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고양문화재단 직원 간담회 열어 시 문화예술 정책 논의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09:37]

고양시-고양문화재단 직원 간담회 열어 시 문화예술 정책 논의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4/05 [09:37]

▲ 고양시-고양문화재단 직원 간담회(사진제공=고양시청)


경기 고양시가 지난 2,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완)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에서 이재준 시장과 문화재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문화재단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시 문화예술정책에 대한 의견들이 논의됐다.

 

청년, 퇴직자를 망라한 시민 전문가풀 구축, 특례시 문화재단 역할 확대, 시만의 자체적인 예술인 지원정책 도입, 해외 대형 공연·전시 유치를 위한 지원 건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이 건의됐고, 이 시장은 11답을 통해 시 정책방향과 연계해 충분히 같이 추진할 수 있는 방안들이라며 공감을 표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고양어울림누리와 고양아람누리 등 2개의 훌륭한 문화예술공간이 언제든지 누구든지 와서 뛰어놀 수 있는 시민들의 놀이터가 되기를 바란다코로나19가 진정되는 날이 오면 시 곳곳을 고양문화재단이 문화예술로 가득 채워 주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미술관 전시 오픈행사가 취소되는 바람에 내부적으로 간담회 참석자들만이라도 이 어려운 시기에 전시가 열리는 것을 축하하고자 미술관 안에서 소통 간담회를 하게 됐다코로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문화예술이 계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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