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오영환의원 서울·부산 소방서 현장 소통간담회 열어 현장 목소리 청취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09:58]

오영환의원 서울·부산 소방서 현장 소통간담회 열어 현장 목소리 청취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4/01 [09:58]

▲ 오영환 의원이 영등포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사진제공=오영환의원 사무실)


오영환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갑)1,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1주년을 맞아 소방공무원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서울과 부산 소방서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국가직 전환 후의 변화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이번 간담회는 3월과 4월 동안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오 의원은 소방청은 신설됐으나 조직은 여전히 2국 체제이며, 예산은 국가와 지방 이원적 부담체계로 불안정해 4년째 해결되지 않고 제자리에 멈춰 있다.”인사권 또한 종전과 같이 소방청장과 시도지사로 이원화 돼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현재의 12국 체계를 개편하고 소방조직법과 소방재정특별회계법 제정을 통한 안정적인 재정확보가 필요하다.”재난의 국가 책임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시도지사의 인사권을 소방청장으로 이관해야 하며, 동시에 소방사무 국가사무화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모든 선·후배 동료 소방 공무원들과 국민들의 염원이 담겨 문재인 정부에서 국가직 전환을 이룰 수 있었고, 생명 안전 최우선의 시대정신 속에서 국민 여러분이 소방관 출신 첫 국회의원을 만들어 주셨다.”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담보하고, 소방공무원들의 사명감에 발맞춘 법과 제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