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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대부 '장기표' 구리시 방문.. 준비.훈련된 백현종 후보 '전폭 지지해달라'

4월 7일은 문재인 정권 심판하는 ‘국민 궐기의 날'이 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7:29]

재야의 대부 '장기표' 구리시 방문.. 준비.훈련된 백현종 후보 '전폭 지지해달라'

4월 7일은 문재인 정권 심판하는 ‘국민 궐기의 날'이 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4/01 [17:29]

▲ 국민의힘 백현종후보 지지 연설을 하고 있는 장기표 김해을당협위원장.(사진=이건구기자)


4.7
재보궐선거 D-6, 7080세대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을 이끌며 재야의 대부, 영원한 재야인으로 불리고 있는 국민의힘 장기표 김해을당협위원장(국민의소리 공동대표)4월의 첫날 경기도의원 재보궐선거의 격전지인 구리시를 전격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백현종 선거본부에 따르면, 장기표 위원장는 평소 절친한 후배이며 구리시민운동 1세대로 인정받고 있는 박수천 구리시경제개발위위원회 대표의 초청을 받아 구리시민운동 2세대로 불리는 국민의힘 백현종 후보 선거 지원을 위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표 위원장은 먼저 이날 오전 9시께 백현종 후보를 비롯한 선대본부 관계자들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도매시장 전체를 둘러보며 상인들과 만나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며 백현종 후보와 함께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오후 1시께 돌다리사거리 리맥스빌딩 앞에서 열린 선거유세현장을 다시 찾은 장기표 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단순히 서울.부산시장이나, 경기도의원 한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파탄에 이르게 한 문재인 정부를 국민의 힘으로 엄중히 심판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47일은 국민의 참된 힘을 보이는 국민 궐기의 날이 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백현종 후보에 대해 백 후보는 과거 시민운동을 하며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서울-구리 간 시내버스 구간요금 폐지운동 강변역 시내버스 노선 연장 특고압선 시 외곽 이설사업 원진레이온 직업병 투쟁 마을버스 신설운행 등 시민들을 위해 많은 고생을 했으며, 특히 LH 부당이익금 반환투쟁을 펼쳐 176억 원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받아 냈던 준비되고 충분히 훈련된 후보라고 강조하고, 구리시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번 4.7보궐선거의 중요성을 재강조하며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실시되는 사전투표에 반드시 참여해 소중한 시민의 권리를 찾아 문재인 정부를 반드시 심판해 줄 것을 유권자들에게 거듭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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