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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보궐/ 구리] 신동화, 백현종 후보, 후보자 토론 “첨예..대립”

백현종 후보, 전권 줄 테니 하자.. 신동화, 정치공세 말고 결자해지..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6:53]

[4.7보궐/ 구리] 신동화, 백현종 후보, 후보자 토론 “첨예..대립”

백현종 후보, 전권 줄 테니 하자.. 신동화, 정치공세 말고 결자해지..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1/04/01 [16:53]

 

▲ (사진. 좌) =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후보/ (사진.우) 국민의힘 백현종 후보     ©GNNet

 

 

4. 7 보궐선거 구리시 국민의 힘 백현종 후보와 더불어 민주당의 신동화후보가 공개토론을 놓고 첨예한 대립이다.

 

후보자 공개토론은 지난달 말경 국민의 힘 백현종 후보가 먼저 제안 했지만 신동화 후보는 토론은 환영하지만 이미 자생단체와 이익단체들을 통해 정책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으며 선거일정대로 후보자가 움직이고 있으므로 실무자 협상을 통해 방식을 정하자고 언론보도를 통해 답변 했다.

 

신동화 후보의 답변에 대해 백현종 후보는 1일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신 후보에게 토론회 개최의 전권을 주겠다, 윤호중 의원이 사회를 봐도 좋다.” 고 재차 토론을 요구했다.

 

백 후보는 이의 부연설명으로 신 후보는 지난달 30일 토론회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고 실무회의를 통해 결정 하자고 했지만.. 대통령 선거도 아니고 실무회의까지 갈 것 없이 시간, 장소, 토론회 진행 등 주최 측의 결정에 따르면 되고..이미 언론사에 전권을 맡겼다.”고 했다.

 

백 후보는 이어 신 후보에게 언론사 주최가 부담스럽다면 신 후보에게 전권을 줄 것이며 윤호중 국회의원이 사회를 맡아도 좋다.”신 후보는 언론에 전권을 맡기던가 아니면 주최를 하던 가 양단간 결정을 내려달라.”고 했다.

 

이에 대해 신동화 후보 선대본도 언론사의 보도자료를 통해 답변 했다. 신 후보는 공개토론을 정치공세로 이용 하지 말고 결자해지하라.” 실무절차 없이 상대후보에 떠 넘기기로 일관하는 태도는 무책임하다.”고 지적 했다.

 

부연설명을 통해 신 후보 선대본은 백 후보는 구체적인 정책토론에 대해 단 한 번의 실무협의 없이 뜬구름 잡는 격으로 상대 후보에게 책임을 넘기는 것은 진정성 없는 공세일 뿐이다.” 공개토론 제안도 사전 협의가 없어 언론사를 통해 알게 됐으며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제안 했지만 직접적인 연락 없이 언론을 통한 정치공세로 일관하고 있어 유감이다.”고 했다.

 

신 후보 선대본 측은 마지막으로 지금이라도 백 후보 측이 주관 언론사, 시간과 장소, 진행방식 등에 대해 구체적인 실무협상을 제안 한다면 적극 임 하겠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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