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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청약상담 카카오톡 ‘청약홈 챗봇’ 신규 서비스 오픈

청약 관련 궁금증, 청약 용어설명 및 청약 자격 안내 등 고객편의 확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7:25]

한국부동산원, 청약상담 카카오톡 ‘청약홈 챗봇’ 신규 서비스 오픈

청약 관련 궁금증, 청약 용어설명 및 청약 자격 안내 등 고객편의 확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3/31 [17:25]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홍보 안내.(사진=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부동산소비자 권익보호에 이바지하고 있는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주택청약시스템(이하, 청약홈)청약상담 카카오톡 챗봇서비스를 3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청약홈챗봇은 복잡한 청약제도에 대한 용어 설명, 청약 자격 등을 안내하는 비대면 상담 서비스로, 이용자의 모바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카카오톡서비스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해당 챗봇 서비스는 주택청약제도 및 이용안내 시나리오 기반 상담(구축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원하는 메뉴를 클릭하는 방식의 상담 서비스) 키워드 중심 채팅형 상담(이용자가 단어를 입력했을 시 유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도출되는 상담 서비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보 쉽게 찾기메뉴를 통해 이용자들이 자주하는 질문에 대한 FAQ를 찾아볼 수 있다.

 

특히 기존에는 청약홈 홈페이지이용 또는 콜센터전화연결을 통해서만 문의가 가능했으나, 이번 챗봇 서비스 도입을 통해 24시간 손쉽고 편리한 비대면 상담이 가능해졌다.

 

또한, 고객들이 자주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반복 상담 문의는 신속한 응대가 가능하며, 세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콜센터로 연결해 상담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

 

양기돈 부동산시장관리본부장은 이번 챗봇 서비스 도입은 국민들의 편의를 개선해 청약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함이라며, “한국부동산원은 앞으로도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챗봇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 검색에서 청약홈혹은 한국부동산원으로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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