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포토뉴스]남양주소방서, 화재 피해 최소화위한 ‘소화기’비치 ‘선택 아닌 필수’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7:57]

[포토뉴스]남양주소방서, 화재 피해 최소화위한 ‘소화기’비치 ‘선택 아닌 필수’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3/31 [17:57]

▲ 경기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30일, 화도읍 소재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공장 내에서 일하던 공장 관계인들이 불꽃을 발견하고 주변에 화재 사실을 알려 119에 신고하도록 한 후 건물 내 비치해둔 소화기(사진)를 사용해 10여분 만에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31일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대원이 화재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진압된 상태였으며 초기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별다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신속한 119 신고와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사진=남양주소방서)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