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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동두천 흡연율 통계 원인분석 및 대책수립 정담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09:47]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동두천 흡연율 통계 원인분석 및 대책수립 정담회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3/31 [09:47]

▲ 동두천상담소 동두천시 음주율과 흡연율의 상관관계 분석 및 대책수립 정담회(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동두천1)30일 동두천상담소에서 도 건강정책팀, 동두천 보건소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시 음주율과 흡연율의 상관관계 분석 및 대책수립 정담회를 열었다.

 

31일 도의회에 따르면, 도 건강정책팀 관계자는 흡연율은 다양한 개인적·환경적·사회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데, 시는 월간 음주율은 낮지만, 고위험 음주율이 높고 흡연울이 높은 것으로 분석 된다. 또한 면적·인구 대비 금연치료 참여 의료기간 수가 적고 소매점 수가 많은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된다.” 고 말했다.

 

시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흡연율은 28.8%로 도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반면, 월간 음주율은 56%로 낮은 편이다.

 

고위험 음주율은 남성은 한번의 술자리에서 7잔이상(또는 맥주5), 여성은 5잔이상(또는 맥주3)을 주 2회 이상 마시는 사람의 분율을 나타낸다.

 

이에 보건소관계자는 시는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자체 평가표를 활용해 생애주기별 맞춤교육, 홍보와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금연분위기 조성하는 등 방안을 내세웠으며,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금연구역 지도점검과 단속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그 결과 전년도 대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 의원은 도 금연사업지원단을 운영하여 금연사업에 대한 기술지원 및 홍보, 교육을 강화하고 금연을 실천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금연 환경조성과 더불어 지도단속을 강화해 쾌적하고 깨끗한 동두천·연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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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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